2020. 1. 19.
KBS특별기획 ‘한국경제 생존의 조건’ 3부 대전환의 길
링크 : http://program.kbs.co.kr/1tv/culture/economy/pc/index.html

‘기업을 위한투자‘
제작진은 불확실성 시대에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방안을 모색한 심윤보 아띠글로벌 대표를 만났다. 그는 창업 초기 중국 현지에 매장을 열고 소비재 플랫폼으로 역직구 사업을 하려다 사드(THAAD) 사태로 불가피하게 철수했다.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정부의 자금 지원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그 이후 중국에서 아세안으로 수출길을 새롭게 돌린 것이다. 그 결과 다른 중소기업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었다.

“그때 당시에는 사업을 접어야 될까, 말아야 될까에 대한 기로였기 때문에 매우 절실했어요.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또 세상을 다르게 바라 볼 수 있고 글로벌로 시장 전환을 시킬 수 있고 가까이 있는 중국, 일본, 미국이 아닌 아세안으로 시각을 돌릴 수 있고 그런 데 있어서 역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 심윤보 / 아띠글로벌 대표

기사 링크 : http://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9390#0A7t